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원, 애니박스가 7월 '재채기 대마왕 2020'을 국내 TV 최초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재채기 대마왕 2020'은 1969년 제작돼 방영되었던 '재채기 대마왕'의 후속작으로 50년 만에 새롭게 제작됐다. 이번 작품은 기존작에서 재채기 대마왕이 섬기던 주인 '강지루'의 손자 '강나루'의 소원을 재채기 대마왕의 딸 '하푸미'가 이루어주는 이야기가 담긴다.
'하푸미'는 마법 세계의 여왕이 되기 위한 수행으로 '강나루'의 소원을 이루어주려 하지만, 정작 '강나루'는 꿈도 소원도 없는 현실주의적 소년이다. '강나루'의 꿈을 이루어줘야 여왕이 될 수 있는 '하푸미'와 모든 게 다 귀찮은 '강나루' 사이에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한 상황들이 이 작품의 키포인트라 할 수 있다.
'재채기 대마왕 2020'은 애니박스에서 7월 6일 월요일 저녁 6시 첫 방송하며, 매주 월요일 저녁 6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애니원에서는 7월 7일 화요일 저녁 6시 첫 방송하며,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본방송 한다.
이 외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애니원, 애니박스 홈페이지와 애니원, 애니박스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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