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CAMBLY)가 무료 교재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한 신규 커리큘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캠블리(CAMBLY)

캠블리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영어권 원어민 튜터에게 일대일로 맞춤 화상영어 수업을 받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영어, TOEFL 강사, IELTS 강사,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승무원 등 다양한 배경과 지식을 지닌 1만명 이상의 원어민 튜터가 등록돼 있어 수강생들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튜터를 지정해 학습할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번역기능과 자동 수업 녹화기능이 제공돼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가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커리큘럼' 과정은 체계적인 코스와 레벨, 교재를 제공해 단시간에 빠른 학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강생과 튜터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국 명문대 PhD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커리큘럼을 디자인했다. 수강생들의 학습 목적에 맞게 △유창한 영어 △경력 개발 △자기 표현 △시험 준비 4개의 코스 중 하나를 골라 커리큘럼과 레벨에 따른 수업을 진행한다. 추후 더욱 다양한 수업 코스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 신규 커리큘럼 코스에 맞는 무료 교재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교재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강의 수강 시 원어민 화상 영상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재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사용 가능하며, 캠블리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캠블리 관계자는 "자유도가 높은 프리토킹 회화 수업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추가 개발해 더욱 다양한 수업코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신의 실력과 목표에 맞는 학습 프로그램과 교재를 활용해 보다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수강생들의 많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내용은 캠블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