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이 첫 딸을 품에 안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류승범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생 모르에 여름이 오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에서 카누를 타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류승범은 현재 프랑스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르고 있다.
그는 슬로바키아인 여자친구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주에는 첫 딸을 안았다. 류승범의 아내가 될 예비 신부는 슬로바이카 출신 화가로 10세 연하인 것으로 밝혀졌다.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얼마 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류승범은 기쁜 마음으로 가족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