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흥시청에 따르면 목감동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81세 여성으로 관내 24번째 확진자다.
이 확진자는 지난 20일부터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그는 지난 22일 신천연합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동거인 1명은 이날 오전 9시 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시청은 "확진자 거주지는 방역을 마쳤고 거주지 인근도 방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