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에서 노인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집단감염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던 53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서울 도봉구에서 노인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집단감염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던 53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도봉구에 따르면 도봉1동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성심데이케어센터 확진자가 방문한 굿모닝요양원의 직원이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확진자는 굿모닝요양원에 입소했던 관내 24번째 확진자(남·82)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도봉구청은 "확진자 거주지 등을 방역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