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환경교육 ‘QR코드 생태 탐사 놀이·맹꽁이 톡톡 QR 퀴즈놀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환경교육 ‘QR코드 생태 탐사 놀이·맹꽁이 톡톡 QR 퀴즈놀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체험교육이 어려워진 시민을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환경교육 프로그램(2개)을 개발·제공한다.

'QR코드 생태 탐사 놀이'는 광교호수공원 주변에 있는 QR코드 나무표지판을 찾아보고, QR코드를 활용해 다양한 학습활동에 참여하는 프호그램이며, '맹꽁이 톡톡 QR 퀴즈 놀이'는 QR코드를 활용해 맹꽁이에 관해 공부하고 퀴즈도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QR코드 탐사 놀이는 6월 2일부터 지속하고 맹꽁이 톡톡 QR 퀴즈 놀이는 6월 21일부터 지속한다. 참가비는 무료고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다.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앞 맹꽁이 서식지서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