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이 체중감량을 선언한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선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치과 검진하는 날. 날씨고 춥고, 머리도 춥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홍선영이 게재한 영상에서 그는 화장을 한 채 차를 마시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지인은 "언니 살 많이 빠져보여요"라고 했고 홍선영은 "살 빠지긴. 애플리케이션이야. 하하. 언제 놀러와."라고 답했다.
홍진영은 지난 2018년 11월 여성 출연자 최초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