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정부 주도로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과 백화점, 마트 등이 세일에 나서 유통업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통 관련 종목이 소폭 상승했다.
이날 오후 1시56분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2.19%(1700원) 상승한 7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도 4.13%(8500원)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GS리테일은 1.62%(600원) 상승한 3만7650원, 대구백화점은 1.51%(70원) 오른 4700원, 현대백화점은 1.24%(700원) 상승한 5만7000원, 롯데하이마트는 4.99%(1800원) 오른 3만7900원, 롯데푸드는 4.75%(1만6000원) 상승한 3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