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하라 전 연인 '최종범' 2심 실형 선고임한별 기자2020.07.02 | 15:13:16가-100%가+가수 故 구하라의 전 연인 최종범 씨(29)가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2018년 9월12일 구하라를 때려 경추와 요추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2심 재판부는 징역 1년 선고해 법정 구속됐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