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천군 농촌휴양시설 점검대상 시설물은 농촌체험마을 5개소, 관광농원 12개소, 민박 61개소 등으로 건물, 전기, 가스, 소방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주요시설물 정기점검실시 및 시설이용 시 유의사항 게시 ▲미신고 등 불법 영업하는 행위 ▲체온계 또는 열감지기 비치 및 체크여부 ▲손소독제 비치, 방역실시, 대응 매뉴엘 구비 ▲물놀이시설 유원시설업 신고 여부 및 안전점검 실시 ▲건축물, 전기 가스, 소방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조리실 및 개인위생관리 실태 등 7개 분야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주요시설물 정기점검실시 및 시설이용 시 유의사항 게시 ▲미신고 등 불법 영업하는 행위 ▲체온계 또는 열감지기 비치 및 체크여부 ▲손소독제 비치, 방역실시, 대응 매뉴엘 구비 ▲물놀이시설 유원시설업 신고 여부 및 안전점검 실시 ▲건축물, 전기 가스, 소방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조리실 및 개인위생관리 실태 등 7개 분야다.
전덕천 농업정책과 과장은 “농촌관광객들이 우리 군에서 에너지를 재충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 1000만명 시대에 맞는 맞춤형 농촌관광 체험프로그램을 개발에 더욱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