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잠실점은 3758m2 규모에 20만종 24만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핫트랙스의 음반, 디지털, 디자인 문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책을 기반으로 관련 굿즈 등을 함께 진열한 교보문고 브랜드 특화공간 '사람과册', 특정 주제로 책을 추천하는 테마형 독서공간 '한낮&달밤'이 새롭게 선보이며, 오직 한사람을 위한 예약제 서점 '사적인 서점'이 입점해 책방지기와 상담하여 책을 처방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모바일/인터넷교보문고로 주문 후 매장에서 책을 직접 수령하는 '바로드림'서비스 외에도, '키오스크(KIOSK)'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는 셀프결제 서비스 '바로결제'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여 교보문고 잠실점에서는 구매금액대별로 교보문고 시그니처향 'The Scent of Page'를 베이스로 한 방향제와 향수, 손소독제, 아로마테라피 스틱 등을 사은품으로 준비했고, 풍등 소원 빌기, 스티커로 데코 플레이월 꾸미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 독자들에게 핸드크림, 텀블러 티슈, 커피쿠폰 등을 증정한다.
교보문고 윤성일 잠실점장은 "무엇이든 읽고 쓰고 상상할 수 있는 지식 문화 공간을 통해 한층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겠다"며 "3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거치고 새단장한
교보문고 잠실점과의 기억을 새롭게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잠실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설날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모두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