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유가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장동규 기자
대구시 달성군 유가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유가초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학교 재학생은 지난 2일 밤 9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날 전교생은 원격수업 실시한다. 유가초는 학교 방역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학교를 폐쇄할 예정이다. 개학 여부는 보건소와 협의 후 안내될 것으로 보인다.


유가초 측은 "전교생은 학교의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외출을 삼가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