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군수는 "미래의 신성장동력이 되어줄 4대 핵심전략산업을 위주로 한 영암군의 중점사업들이 착실히 추진돼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시대적 과제인 일차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소통과 협업, 변화를 읽고 민감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유능한 잠재력을 깨워 실천해 현실에 만족해서는 안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박 부군수는 " 현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과 접목시켜 군민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남 보성출신인 박 부군수는 광주 광덕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문화관광부 감사관실에서 공직을 시작해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 전남도 예산담당관 국고 담당,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 안전정책과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