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준비로 대본 삼매경에 빠진 윤상현은 아이들의 성화에 결국 대본을 뒤로하고 거실로 나와 메이비와 함께 했다. 드라마 얘기를 하던 중 메이비는 윤상현에게 "드라마 중 어떤 여배우와 호흡이 잘 맞았냐"고 깜짝 질문을 했다.
이에 윤상현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부터 '너의 목소리가 들려', '지고는 못 살아' 등을 언급하며 함께 열연했던 배우들을 떠올렸다.
윤상현은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 김사랑보다 이종석과 더 많이 붙어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최지우 등 모든 배우들과 합이 잘 맞았다고 밝힌 윤상현은 "머리 속에 딱 생각나는 사람은 김남주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상현은 김남주와 '내조의 여왕'을 함께 찍었고, 김남주에 대해 "잘 이끌어줬다"며 당시를 떠올렸고, 리즈시절을 그리워하던 윤상현은 추억이 깃든 장소로 가족들과 추억 여행을 떠나게 됐다.
윤상현은 김남주와 '내조의 여왕'을 함께 찍었고, 김남주에 대해 "잘 이끌어줬다"며 당시를 떠올렸고, 리즈시절을 그리워하던 윤상현은 추억이 깃든 장소로 가족들과 추억 여행을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