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따르면 우수 인재 영입에 나선 중견 건설업체는 아이에스동서, 동양건설산업, 남양건설, 금강주택 등이다.
아이에스동서는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토목시공, 안전관리, 국내영업 등이며 이달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학과 전공자 및 기사자격증 소지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양건설산업의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도시개발사업, 건축(시공, 공무) 등이며 오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학과 전공 졸업(예정자) ▲[공통]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금강주택은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부동산LM, 현장소장, 건축(공사, 공무), 기계, 전기, 보건, AS센터장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1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19일까지), KCC건설(20일까지), 대방건설(21일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