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찬 해킹피해 호소, SNS에 의문의 사진→삭제?김유림 기자2020.07.10 | 15:38:33가-100%가+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킹 피해를 당했다. /사진=스타뉴스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킹 피해를 당했다. 10일 공찬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 지금 다음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며 “새벽에 많이들 놀라셨을 텐데 죄송하다”라고 게시물을 남겼다.이날 새벽 공찬 계정을 해킹한 해커는 기존에 올라온 게시물들을 삭제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라이브 방송 중 의문의 남성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현재 공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