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인 오늘 새벽 제주도부터 비가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남부지방이 영향권에 들어서겠다. 특히 제주도와 전라도에는 최대 60㎜ 폭우가 쏟아지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도 있겠다.
12일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올라온 정체 전선의 영향을 받는다.
새벽부터 제주도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낮 12시에는 전남에 영향권에 들어서겠다. 이후 저녁 6시부터는 자정까지 남부지방과 충청도까지 확대되겠다.
밤 9시부터 모레까지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비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되겠다.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1~30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2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6도 ▲광주 24도 ▲제주 26도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