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반백수 생활을 하며 몸무게가 16kg 증가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케이윌은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한다.
케이윌은 코로나19 여파로 반백수 생활을 하며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계획했던 공연이 취소되면서 긴장이 풀어져 16kg이 불어나 몸무게 앞자리가 '9'로 바뀐 사실을 전했다.
케이윌은 살을 빼기 위해 장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며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강원도 홍천에서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모험을 했다고 해 4MC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
아울러 케이윌은 몇 년 전 SNS를 돌연 폐쇄했던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다. 또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방시혁 프로듀서의 팩폭 일화를 공개하고 "BTS도 그런 과정을 겪어서 잘 됐을 것"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