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직원폭행 한진家 이명희, 1심 서 집행유예임한별 기자2020.07.14 | 15:34:58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 전 이사장은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8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다.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