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한진 家 이명희, 또 집행유예임한별 기자2020.07.14 | 15:43:56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 전 이사장은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8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다.주요뉴스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58만명 참여 을지연습 돌입…트럼프는 "훈련 축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