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덕전자
대덕전자 주가가 9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39분 기준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52%(780원) 상승한 9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4일 대던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빈 13.83% 규모다.


대덕전자 측은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신설이라는 설명이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대덕전자는 정상적인 수율에서 원활한 생산이 이뤄진다면 10%대의 영업이익률도 기대할 수 있어 오는 3분기부터 영업이익 역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관련 매출액이 2021년 하반기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