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타카노 히나가 최근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뒤 사망했다. /사진=타카노 히나 인스타그램 캡처

일본 가수 타카노 히나가 사망했다. 향년 20세.
소속사 측은 지난 13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타카노 히나가 지난 10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벌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앞으로 활동은 당분간 중지하고 멤버들 심리 케어에 힘쓰겠다. 지금까지 타카노 히나를 향한 성원에 감사드린다. 삼가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타카노 히나는 사망 전 SNS에 "모두가 있어 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고마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