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앞서 패널들은 '다둥이아빠'가 된 하하를 축하했다. 하하는 지난해 7월 셋째딸을 품에 안았다.
이에 하하는 "셋째딸 돌 사진을 찍고 왔다"며 "딸과 아들은 다른 영역이긴 하더라.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하하는 "돈이 필요하다. 지금 많이 필요하다"며 "이제 끝이다. 묶는 것으로 끝"이라며 정관수술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