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 페트병으로 전면 리뉴얼한 '장수 생막걸리'/사진=서울장수막걸리
복날은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있는 초복(初伏)·중복(中伏)·말복(末伏)의 삼복(三伏)을 말하며, 이 삼복기간은 여름철 중 가장 더운 때를 뜻한다. 오는 26일은 여름철 더위의 절정인 삼복 중 두번째 복을 뜻하는 ‘중복’으로, 원기 회복을 위해 고단백 영양식으로 알려진 삼계탕, 추어탕 등 뜨거운 보양식으로 여름을 이겨내곤 한다.
열을 열로 다스리는 이열치열 보양식에, 부드럽고 신선한 맛이 일품인 ‘막걸리’를 곁들이면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생막걸리’는 일반 막걸리와 달리 효모가 살아있으며, 자연 탄산을 그대로 살린 톡 쏘는 탄산감을 즐길 수 있어 더운날 제격이다.

다가오는 중복, 가족과 집에서 이열치열 보양식에 신선하면서도 톡 쏘는 탄산감을 즐길 수 있는 ‘막걸리’를 함께 즐겨보면 어떨까.


‘10일 유통’으로 신선하고 톡 쏘는 자연 탄산의 ‘생막걸리’



오랜 기간 국민막걸리로 사랑받아 온 ‘장수 생막걸리’는 백미를 주원료로 한 도수 6도짜리 생막걸리로, 살아있는 효모와 톡 쏘는 탄산감으로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기기 제격이다.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가 가장 건강하게 살아있는 ‘10일’간만 유통되는 제품으로, 신선한 맛이 특징이다.

최근 서울장수는 제품의 특장점을 살려 ‘10일 유통’을 키워드로 한 ‘장수 생막걸리’ 새 캠페인을 진행해, 생막걸리의 신선함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장수 생막걸리’ 모델로 배우 황석정, 경수진을 발탁하고, 막걸리 고수 역할을 맡은 황석정이 초보 경수진에게 ‘유통기한 10일’인 ‘장수 생막걸리’만의 신선함을 알려주는 위트 넘치는 TVC를 공개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생막걸리의 유통기한은 15~30일 정도이지만,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가 가장 건강하게 살아있고 자연 탄산의 톡 쏘는 맛을 위해 ‘10일 유통’을 고수하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생막걸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친 체력 위해 농협 한삼인 6년근 활용한 ‘홍삼 막걸리’ 한 잔~



더위로 쉽게 지치는 여름철에는 면역력과 피로 회복 등에 좋은 ‘홍삼’을 활용한 ‘홍삼막걸리’도 좋다. 서울장수의 ‘장홍삼 장수 막걸리’는 농협한삼인 6년근 홍삼분말을 넣어 저온숙성 발효기술을 통해 홍삼의 맛과 향 등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막걸리다.

장홍삼 장수 막걸리 디자인 리뉴얼/사진=서울장수막걸리
최근 서울장수는 해당 제품의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 주원료인 ‘홍삼’을 더욱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홍삼이 담고 있는 영양을 붉은 배경으로 디자인하고, 홍삼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농협 한삼인과의 MOU 문구도 강조했다. 국내산 백미를 주원료로 한 도수 6도짜리 살균 탁주로, 유통기한은 1년이다.

과일, 얼음 등을 함께 갈아넣은 ‘막걸리 슬러시’로



막걸리를 좀 더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달달한 과일에 얼음을 함께 갈아 상큼한 ‘막걸리 슬러시’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뜨끈한 보양식에 시원한 막걸리 슬러시를 함께 곁들이면, 이열치열, 이냉치냉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우선 막걸리(750mL), 바나나 또는 키위 등 과일, 설탕(2T스푼), 약간의 우유를 준비하면 된다. 믹서기에 막걸리를 먼저 따라 넣은 후, 살짝 얼려둔 과일과 설탕 등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완성된다. 당도가 낮은 과일인 바나나를 활용할 경우 설탕을 더 넣고, 키위처럼 당도가 높은 과일에는 설탕을 줄이면 된다. 씹히는 얼음 맛을 원한다면, 얼음을 더 넣어 갈아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