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산 무단 훼손에 흙탕물 역류뉴스1 제공2020.07.24 | 10:45:15가-100%가+(광주ㆍ전남=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한 건설업자가 개발제한구역 내 야산을 무단으로 훼손하면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광주 서구 용두동 봉학마을에 역류한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독자 제공)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