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항의받는 김소영 위원장뉴스1 제공2020.07.24 | 10:57:19가-100%가+(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김소영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재검토위원장이 24일 오전 주민의견수렴 발표장인 경북 경주시감포복지회관에서 경주와 울산지역 맥스터 증설 반대단체의 항의를 받고 있다. 재검토위는 이날 오전 10시에 주민의견수렴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반대단체의 강한 반발에 막히면서 서류로 대신했다. 주민의견수렴 결과 찬성 81.4%, 반대11%, 모르겠다 7.6%로 나타났다. 2020.7,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난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