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흰돌고래, 수조가 아닌 넓은 바다로'뉴스1 제공2020.07.24 | 12:00:21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화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이 관리하던 멸종위기종 흰돌고래 '벨루가' 폐사에 대한 한화 측의 윤리적 책임과 남은 벨루가의 방류를 촉구하고 있다.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