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신태수 충청충북약사회장(왼쪽)과 김병우 충북교육감이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는 24일 도교육청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도교육청은 Δ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 강사 지원 Δ학생 대상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 요청과 지원 Δ충청북도진로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3개 교육 분야의 지원을 받는다.

충청북도약사회는 비영리단체로서 1115명의 회원이 있으며, 꾸준히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활동을 해 왔다.


충북진로교육원 체험관 운영 강사 지원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해 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올바른 약물 교육을 진행해 도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진로체험 교육 기부 활동으로 학생들의 미래 꿈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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