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해 첫 수문 방류 중인 팔당댐뉴스1 제공2020.07.24 | 13:33:32가-100%가+(하남=뉴스1) 조태형 기자 = 강원 영동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효된 24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의 수문 5개가 열린 채 물이 방류되고 있다.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수문 방류에 나섰으며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353t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