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24일 구에 따르면 방화1동에 사는 강서구 101번 확진자와 등촌3동에 사는 102번 확진자가 전날(23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확진자 모두 지난 20일 1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 발열, 근육통 등 증상을 느꼈다.
구 관계자는 "두 확진자를 서남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라며 "병원 이송 후 거주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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