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간 9명 발생한 서울 강서구 한 요양시설 인근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 한 어르신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요양시설 이용자 1명이 전날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날 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에 대해 임시폐쇄 및 긴급 방역조치 후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2020.7.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속보]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 1명 늘어 21명, 서울 강남구 사무실 1명 늘어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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