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전국 교회 소모임과 단체 식사 등에 대한 집합제한이 24일 오후 6시부터 해제된다.
방역당국은 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우후죽순 발생하자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에 대한 집합제한 조치를 단행한바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입구 코로나19 안전수칙 안내문.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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