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명환 위원장 및 지도부 사퇴한 민주노총뉴스1 제공2020.07.24 | 15:37:03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에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지도부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이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최종 부결된 데 따른 것이다.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