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3일 밤 부산에 시간당 81mm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침수된 동구 초량 제1지하차도에서 3명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이날 오후 10시24분쯤부터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구조에 나선 끝에 자력 탈출을 시도하던 9명 중 6명은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구조 활동에 대원 181명을 포함해 총 241명을 투입했다. 펌프 탱크, 배수차, 구급차 등 36대의 차량도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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