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사만루 위기' 최원태 결국 강판뉴스1 제공2020.07.24 | 20:05:0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무사 만루 위기를 맞은 키움 선발투수 최원태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LIG, 광복절 '815런' 3년째 동행…호국보훈 활동 확대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815런' 3년 연속 후원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원…전년비 91% 증가신세계면세점, 업계 최초 AI 스마트 CCTV 도입[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