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소폭 올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9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22달러(0.5%) 상승한 배럴당 41.29달러로 마감됐다. 주간으로 1.3% 올랐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9월물은 0.03달러(0.07%) 오른 배럴당 43.34달러를 기록했다. 주간으로 0.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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