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이라크 내 한국인 파견 근로자 290여 명이 탑승한 공군의 공중급유기(KC-330)가 24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근로자들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정부는 전날인 23일 2대의 공중급유기를 이라크 바그다드로 보냈다. 귀국 근로자 중 유증상자는 공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무증상자는 임시생활 시설로 이동, 검사를 받는다. 확진자는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음성 판정을 받은 귀국 근로자들은 8월7일까지 임시생활 시설에서 격리 생활을 한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 2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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