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김부겸 전 의원이 2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위령제단에 헌화·분향한 후 위패봉안소에서 마련된 방명록에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이루겠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2020.9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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