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을 집어 삼킬듯' 뉴스1 제공 2020.07.25 | 13:29: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속초=뉴스1) 박하림 기자 = 25일 오전 강원도에 쏟아진 폭우로 설악산국립공원 비선대 계곡 물이 크게 불어나 있다. 지난 23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향로봉 723㎜, 미시령 678.5㎜, 진부령 610.4㎜, 설악산 538㎜ 설악동 373.5㎜, 대관령 219.9㎜, 삼척 217.5㎜, 간성(고성) 174㎜, 강릉 163.6㎜, 청호(속초) 161㎜, 동해 153.6㎜ 순이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0.7.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엄마 대신 전 어때요?"…불륜남과 모녀가 내연관계라니? '충격'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단독]거래소, 증권사 CEO 긴급 소집…'거래시간 연장' 관련 점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