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재개관 한 문화역서울 284뉴스1 제공2020.07.25 | 14:49:11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문화역서울 284가 25일 재개관했다. 문화역서울 284는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고,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또한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0.7.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