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댄스가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숙행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트욘세’ 귀환을 알렸다.
덩달아 숙행의 나이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숙행은 과거 한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작진과 사전미팅에서 “제가 나이가 많아 저에게 맞는 분이 계실까”라며 걱정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숙행은 “이걸 하기 전까지 83년생으로 거의 다 알고 계셨다”며 “이전 회사에서부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선배님들한테도 83(년생)이라고 얘기를 하고 다녔다. 붐 선배님이 '어~ 숙행아!' 이렇게 하시는데, 알고 봤더니 79라고 그래가지고…”라고 말했다.
실제 당시 포털 사이트에는 숙행 나이가 1983년생으로 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다.
한편 동안 외모와 실력파 가수로 주목받은 숙행은 신곡 ‘여자라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숙행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숙행은 최근 MBC '최고의 하루 with 프렌즈'에 출연해서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