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이 25일 정약용 도서관에서 개최된 '남양주영화제작 꿈의학교 기초교육'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25일 정약용 도서관에서 개최된 '남양주영화제작 꿈의학교 기초교육'에서 꿈의학교 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청소년 시절’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누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조 시장 강연은 별나라꿈길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이덕행 대표의 특별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조 시장은 청소년 시절의 고민부터 인생 선배로서 애정어린 조언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조 시장은 “청소년들의 인생과 삶의 과정에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꿈의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소중한 시간들이 꿈을 좀 더 다듬고 섬세하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되길 희망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