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트체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만성염증,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염증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타트체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트체리는 보통의 체리보다 신맛이 강하며 베타카로틴 등으로 만성염증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오레곤주 보건과학대학이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타트체리 주스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관절염, 만성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뇌 건강에도 효과적일 수 있다.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연구팀은 타트체리 추스가 고령자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하루 2컵의 타트체리 주스를 12주 간 섭취한 65~80세 노인들은 주관적 기업이 5% 늘었고 기억의 오류는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