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서 규현이 매니저와 예능 시너지를 발휘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참시'에서 규현이 매니저와 예능 시너지를 발휘했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26일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14회에서 10년째 동거 중인 매니저와 웃음 케미를 선사했다.

이날 규현은 프로 살림꾼, 셰프급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주방으로 향한 규현은 설거지 거리를 야무진 손길로 깔끔하게 정리한 뒤, 능숙한 손길로 아침 상을 차리며 셰프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규현의 아침 메뉴는 직접 담근 육수로 만든 냉메밀과 유부초밥. 저녁 메뉴는 간짜장 볶음밥 등이었다. 이에 매니저는 "규현은 숙소의 엄마와 같은 존재"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규현은 15년째 숙소 생활을 이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매니저와 10년째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매니저, 은혁 등세 사람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매니저는 규현이 숙소의 실세라고 치켜세웠다.

10년 동안 동거하며 고락을 함께한 규현과 매니저의 예능 궁합은 역대급이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예능감은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