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3번째 이야기에서 이장희는 잠자리 복불복에서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혼비백산케 했다. 여행 전 위시리스트에 '이장희와의 만남'을 적었던 문세윤의 기쁨에 이루 말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장희는 "울릉도 들어온 지 23년 됐다. 은퇴 후 정착한 지는 15년 됐다"고 울릉도 이력을 소개했다. 추억의 쎄시봉 토크를 진행한 이장희는 울릉도의 대한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며 울릉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즉석 라이브 공연을 선사해 '1박 2일'의 울릉도편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19일 '1박 2일' 본방송은 20일 닐슨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전국 기준, 1부 7.7% 2부 11.2%)에 올랐다. 특히 독도 경비대의 모습과 함께 멤버들이 감동에 젖은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18.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