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열체크 확실하게뉴스1 제공2020.07.26 | 16:25:28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발열 체크 후 입장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LIG, 광복절 '815런' 3년째 동행…호국보훈 활동 확대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815런' 3년 연속 후원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원…전년비 91% 증가신세계면세점, 업계 최초 AI 스마트 CCTV 도입[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