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노래로 1990년대 중후반을 강타한 배우 신신애가 화제다. 사진은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한 신신애. /사진=MBN '보이스트롯' 캡처
'세상은 요지경' 노래로 1990년대 중후반을 강타한 배우 신신애가 신곡 '웃으며 살자'로 돌아왔다.
배우로서 연기력을 알린 신신애는 가수로서도 이름을 알려왔다. 신신애는 1977년 문화방송 9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계 진출에 앞서 그는 고려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부속 혜화병원에서 2년간 간호원으로 일했다.


1990년 MBC 드라마 '똠방각하'에서 연기로 주목을 받은 신신애는 1993년 자신의 공전의 히트곡 '세상은 요지경'을 발표하면서 가수로 스타덤에 올랐다.

신신애는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금사향의 '홍콩아가씨' 무대를 선보였다. 신신애는 최근 신곡 '웃으며 살자'를 발표해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