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골 맛 좀 아는 남자' 세징야뉴스1 제공2020.07.26 | 19:57:08가-100%가+(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대구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전 대구 세징야(왼쪽)가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팀 동료 김선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대차 노사, 41일 만 교섭도 '빈손'…노조 전면파업 예고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공짜 의료·교육·보육 926만원…'숨은 재분배' 합치니 가구소득 12%↑성남시, 상반기 메달 199개…직장운동부에 포상금 1.7억 지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