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는 8월5일 시행되는 청년기본법을 언급했다.
정 총리는 이어 "파격적이라 할 만큼 관례에서 과감히 벗어나 청년층을 대변하는 젊은 위원들을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모셔 청년들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듣고 함께 해결책도 마련하겠다"면서 "각 부처와 지자체도 소관 위원회와 자문단의 청년 위촉비율을 높이고 일자리·주거·교육·복지 등 정책 전반에서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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