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예 데 찰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8일(현지시간) 멕시코 바예 데 찰코 시립묘지의 코로나19 희생자를 위한 특별구역에서 친지들이 묘지를 장식해 놓은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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